선재대교와 영흥대교를 건너면 목섬 모랫길과 십리포·장경리 해변이 차로 이어집니다. 덕적도·자월도·승봉도·대이작도는 인천항이나 대부도 방아머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며, 섬마다 조용한 해변과 산길이 있습니다. 인천·경기 옹진군 해루질 포인트 17곳을 모았습니다 — 주로 소라·바지락·고둥이 나옵니다. 그중 13곳은 배를 타고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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